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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6/12 6월, 물어도 대답 없는 나의 하늘.... (6)
2008/06/12 23:18

6월, 물어도 대답 없는 나의 하늘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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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게 거짓말이 되어버린 2008년의 6월,


시간의 흐름만큼이나 더 깊어진 아픔,


그때 내가 꿈을 꾸었던 건지,
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지,


물어도 대답 없는 나의 하늘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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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라이트하우스 2008/06/13 12:4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물음을 받았던 하늘은 이미 과거가 되어 흘러가버려 대답이 없을겁니다...
    지나간 일을 잊고 이겨낼 수 있는 7월, 8월, 9월...을 맞이하세요...힘드시겠지만 그래도...화이팅~!!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19 07:07 address edit & del

      과거라..하늘이 과거가 될 수 있을까요..?
      올려다보면 늘 거기, 그 자리에 있어서..
      아마 그래서 잊지 못하나 봅니다.

      고마워요..^^

  2. 활짝웃는라기 2008/06/14 00:0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픔은 사라지고 슬픔은 지나쳐~ 모든게 새로운걸~ ♪ 프리키 노래가 생각난다능.. 곧 지나갈꺼에요.. 화이팅! +_+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19 07:08 address edit & del

      라기님도 고마워요..

      네 화이팅!

  3. 2008/06/14 13:1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^________________________^ 웃자 음하하하하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