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08/25 22:06

■ 잡채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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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헉..내..내가 잡채를 만들다니!!

어마마마께서 먹고싶다하시어..

어렵진 않은데.........참으로 귀찮구나~

이런 번거로운 음식은 잔치음식 메뉴에서 빼야해 -ㅅ-!



무튼, 난 아무래도 요리에 소질이? ^^


ㅡ_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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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디노 2008/05/22 13:2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맛있겠어요~~>_<
   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침고이네 =_=

  2. 라이트하우스 2008/05/23 09:3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이제는 시집가셔도 되실듯...통닭통닭...

    그런데 저 잡채 뭔가가 빠진 듯...-_-a

  3. 2008/05/23 23:3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ㅋㅋㅋㅋ 소질있어? 맛이 중요해 !! ㅋ

    내가 시러하는 당근만 눈에 쏙쏙 들어와! ㅡㅡ ;;;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5/31 12:55 address edit & del

      다만..처음 했을때만 맛있다는거..
      또 만들면 이상하다는거..

      모든 음식을 한 번씩만 만들어야겠어;;

  4. 라이트하우스 2008/05/23 23:3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! 맞다...석이버섯이 없군요...

    거무튁튁한 버섯...역시 뭔가 허전하다했어...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5/31 12:59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희는 석이버섯 안넣어요..-_-;;

  5. 기쁨찾는기쁨 2008/05/24 09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+_+ 찹채!!!!!!!!!!!!!!!!
    ㅇ ㄴㅇㄴㅇㄴ~~ ㅇ ㅏ-ㅇㄴ- -0-

  6. 활짝웃는라기 2008/05/31 13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석이버섯.. 쿨럭..
    으리 엄마능 표고버섯을 넣으심 -0-ㅋ
    잡채 먹구싶대서 엄마가 해줬는데 맛없었다요!
    언니왈. 엄마가 너 생각하면서 만들었데.
    나. (잠시 침묵...) 아. 그래서 맛이없구낭 ㅠ_ㅠ
    언니도 동의해줬음 -_후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03 14:01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희두 표고버섯을 넣어요.

      ㅋㅋㅋㅋ 갑자기 어머니께서 처음으로 보내셨다던 문자 생각이..
      xxx 까불지마라!

  7. 활짝웃는라기 2008/06/03 16:4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-_쿨럭...
    시아님이 으리엄마한테 이르지 않는이상...
    모르실꺼임 -0-땀.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12 17:46 address edit & del

      어머니 메일주소 좀..캡쳐해서 보내야겠음 -ㅁ-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