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헉..내..내가 잡채를 만들다니!!
어마마마께서 먹고싶다하시어..
어렵진 않은데.........참으로 귀찮구나~
이런 번거로운 음식은 잔치음식 메뉴에서 빼야해 -ㅅ-!
무튼, 난 아무래도 요리에 소질이? ^^
ㅡ_ㅡ
어마마마께서 먹고싶다하시어..
어렵진 않은데.........참으로 귀찮구나~
이런 번거로운 음식은 잔치음식 메뉴에서 빼야해 -ㅅ-!
무튼, 난 아무래도 요리에 소질이? ^^
ㅡ_ㅡ
'먹는게 남는거다!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래서 참 따뜻했던 오늘이야.. (12) | 2008/01/21 |
|---|---|
| ■ 떡뽀끼..♡ (18) | 2008/01/17 |
| 이 겨울에 프라푸치노 ♬ (8) | 2008/01/09 |
| 귀여운 잔에 따뜻한 차 (4) | 2008/01/09 |
| 대게 +_+ (12) | 2007/11/11 |
| ■ 잡채! (14) | 2007/08/25 |
| 술 한 방울.. (16) | 2007/01/20 |
| 가을엔 전어를 먹어야 합니다. -_- (32) | 2006/10/05 |
| 회 먹고 기분 업! (26) | 2006/10/03 |
| ■ 오코노미야끼 (41) | 2006/09/25 |
| 티라미스~ (18) | 2006/09/20 |
Trackback : http://tswaltz.tistory.com/trackback/1688
-
-
-
-
-
-
활짝웃는라기 2008/05/31 13:48
석이버섯.. 쿨럭..
으리 엄마능 표고버섯을 넣으심 -0-ㅋ
잡채 먹구싶대서 엄마가 해줬는데 맛없었다요!
언니왈. 엄마가 너 생각하면서 만들었데.
나. (잠시 침묵...) 아. 그래서 맛이없구낭 ㅠ_ㅠ
언니도 동의해줬음 -_후 -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Rss Fe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