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6/27 22:32

서태지 흉가휴가?






레코딩 3일째 되던 날 베이스기타를 녹음하던 중 녹음장비에 이상이 생겼다.

여기서는 고칠 수가 없는 장비라 서울에서 구해서 가져와야만 했다.

그 덕(?)에 우리는 녹음일정중 하루를 어쩐지 완전히 날릴 수밖에 없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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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 우울했었는데..
이렇게 해맑은 모습을 보여주시나?

그래요. 강하게 클께요!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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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디노 2008/06/28 00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횽아~~ ㅠㅠㅋ
    사람 참 애간장 태우는구만 ㅋㅋ

  2. 활짝웃는라기 2008/06/28 04:4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ㅠ_ㅠ 아 첨엔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요... 이 새벽에 ㅠ_ㅠ
    참 발랄하심.. 나이가 무색한 태지님 +_+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30 23:04 address edit & del

      내 나이 서른일곱에 저럴 수 있을까?
      곰곰 생각해봅니다. -_-..

  3. 라이트하우스 2008/06/30 10:3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얼굴이 무척 수척해보이오...
    그간 고생이 참 많으셨던듯...

    • 조신Cj시아 2008/06/30 23:05 address edit & del

      전 이번에도 얼굴은 잘 안보일줄 알다가..
      갑자기 화~안한 얼굴이 나와서..
      까~~암짝 놀랐어요.

      전 그저 웃으며 보았어요.
      키득키득 하면서..
      고마워 하면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