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10/03 13:13

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그보다 더 따뜻한 고마운 선물



일요일에도 개천절에도 우체국 아저씨는 정말 부지런하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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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살이 너무 따뜻한 개천절 아침.
택배가 도착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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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봉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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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먼저 꺼내 본

'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'




고맙습니다.
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그보다 더 따뜻한 고마운 선물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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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슈카 2006/10/03 13:4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좋겠다~ >_</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4 00:35 address edit & del

      응. 너무 좋아. ^^

      슠, 백야행은 추석 지나고 보내줄께. 미안 미안. T_T

    • 이슈카 2006/10/04 12:31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냐 ;;; 편할 때 보내줘도 괜찮아 'ㅁ'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5 00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응. 추석 지나고.. ^^

  2. 제이에스 2006/10/03 18:1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우와.. 좋으시겠어요~ (>.<)b
    추석을 기분 좋게 시작하시네요~
  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~^^*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4 00:38 address edit & del

      헤헤. ^^
      제이에스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!! ^^

  3. Run 192km 2006/10/03 19:3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나도 택배에 감동 먹으려고 했었어.. 무려 9시에 배달을 와주더라규.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4 00:39 address edit & del

      오, 거기 택배도 부지런하구나.

  4. clienu 2006/10/03 20:2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연휴 앞이라 그런지 일욜에도 배송을 해줘서 정말 좋네요 ㅎㅎ
    즐거운 추석 되세요 ^^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4 00:41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하, 그런가요?
      저희는 좋지만 배송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어요. ^^;

    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. ^^

  5. The Gray 2006/10/03 22:5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우아 좋겠어요..ㅋㅋ
  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저도 가지고 있어요..ㅋㅋ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4 00:42 address edit & del

      올해 가을엔 따뜻한 햇살과 시집을 벗삼아야겠어요. ^^

  6. 디플 2006/10/04 01:1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가을은 시아님의 계절이군요.
    어느 분이신지 참 좋은 선물을 주셨네요 ^^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5 00:43 address edit & del

      그래도 저는 봄이 좋답니다. ^^

  7. 작은인장 2006/10/05 17:1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생각보다 택배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 것 같네요. ^^

  8. 숫자 2006/10/08 21:1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이게 뭐에요 ㅡ_ㅡ?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9 00:19 address edit & del

      시집이에요.
      제목보면 몰라요? ㅡ_ㅡ

    • 숫자 2006/10/09 00:36 address edit & del

      ㅡ_ㅡ 아니 시집인건 아는데

      저걸 다 구입 했단말이에요?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9 01:04 address edit & del

      선물 받았다니까....

    • 숫자 2006/10/09 01:24 address edit & del

      ㅋㅋ 써잇군아

      ㅅㅅ 가만보면 한 성질 할꺼 같아요..
      욱 햇다간 아무도 못말리는 성격? -_-;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09 10:46 address edit & del

      -_-?
      본인이 글 제대로 읽지 않으셨잖아요.
      괜히 나한테 책임 떠넘기긴.. -_-

    • 숫자 2006/10/09 17:37 address edit & del

      맞으니깐 부정은 못하겟고...
      나한테 뭐라고 하기는...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10 10:40 address edit & del

      어이구~

  9. July 2006/10/09 20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와~
    저두 이런 선물!!받고싶어여~~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10 10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줄리님도 시집 읽는거 좋아하시나봐요. ^^

  10. 히어리 2006/10/09 20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와우! 정말 부럽고 탐나는 선물인데요?^^ 좋으시겠어요!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10 10:51 address edit & del

      네. 오랜만에 읽는 시들이라 옛날생각도 많이나고 좋더라구요.
      ^^

  11. 샤르방 2006/10/10 00:5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만해 한용운 님의

    님의 침묵..

    맞나요??

    • 조신Cj시아 2006/10/10 10:55 address edit & del

      예 맞습니다. ^^
     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
      흑. -_-;

  12. 퍼랭이하양이 2008/08/28 21:5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....그거 맞나요? ㅎ

    • 조신Cj시아 2009/05/28 01:03 address edit & del

      네 맞습니다~~

      다들 알면서 왜 맞냐고 물어보는거냐는 -ㅅ-